「‘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 발간

 - 1 - 기획재정부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책자*를 발간하였다. * ’97년도부터 매년 2회(1월, 7월) 정부기관의 달라지는 주요 법·제도 등을 정리·발간 이 책자에는 37개 정부기관(부·처·청·위원회)에서 취합한 정책 280건이 분야․시기․ 기관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정책은 이해를 돕기 위해 삽화로도 제시하였다. 2026년에는 자녀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자녀 수에 따라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와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한도**를 높이고, 유아 무상교육․보육비지원(어린이집 7만원 등 학부모 평균부담비용 보전)을 기존 5세에서 4세까지 확대한다.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장기 가입 부담은 줄이고 정부기여금 비율은 높인 ‘청년미래적금’이 출시되고, 소득구간에 관계없이 모든 대학(원)생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등록금 대출)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 근로자 1인당 월 20만원 → 자녀 1인당 월 20만원 ** 자녀 1인당 50만원씩, 최대 100만원 상향(총급여 7천만원 초과자는 25만원씩 최대 50만원) 또한, 기초생활보장급여의 산정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인상되어 최저생활 보장이 강화되고,‘모두의 카드’도입으로 기준금액을 초과 지출한 대중교통비가 전액 환급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20개 지역) 여행경비의 50% 환급과 기본소득 지원(10개군, 월 15만원)하는 사업이 시작되고, 마을 태양광 사업 수익을 마을공동체가 공유하는‘햇빛소득마을’(연 100개소 이상)이 조성된다. 그 외에, 주식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고배당 상장법인의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되고, 국민연금 제도의 지속가능성 및 노후소득 강화를 위해 보험료율을 내년부터 8년간 매년 0.5%p씩 인상하고, ’28년까지 40%로 인하할 예정이었던 명목소득대체율은 ‘26년부터 43%로 올라간다.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5.12.31.(수) 09:00 배포 2025.12.29.(월) ...

[Advanced Course] 6. 의약품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 준비, 실무 핵심 포인트 총정리

의약품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 준비, 실무 핵심 포인트 총정리
의약품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 완벽하게 준비하는 법! 의약품 허가의 필수 관문인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 실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문제점과 해결책을 중심으로 핵심 준비 전략을 알려드립니다.

의약품 개발 실무를 하다 보면 '기준 및 시험방법 (의약품 GMP)' 자료 준비만큼 까다롭고 머리 아픈 일도 드물 거예요. 저도 이 분야에서 일하면서 수많은 서류 작업과 규제 검토에 진땀을 뺐던 기억이 생생하거든요. 😵‍💫 그냥 정해진 대로 하면 될 것 같은데, 막상 들여다보면 왜 이렇게 복잡한 건지!

하지만 이 과정은 우리가 만드는 의약품이 정말 안전하고 효과적인지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절차라서 절대 소홀히 할 수 없어요. 결국 환자들의 건강과 직결된 문제니까요. 오늘은 의약품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를 준비할 때 실무자들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준비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포인트들을 짚어볼까 합니다.

 

자료 준비의 시작: 규정 이해와 범위 설정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 준비의 첫 단추는 관련 규정과 가이드라인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에요. 대한민국약전(KP), 식약처 고시 및 가이드라인 등 우리 의약품에 적용되는 규제를 명확히 파악해야 어떤 항목들을 시험하고 어떤 기준으로 평가해야 하는지 알 수 있거든요. 마치 시험 범위 확인 없이 공부하는 것과 같달까요?

특히 제네릭 의약품이라면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각각에 대한 기준 및 시험방법을 설정해야 하고, 이 기준이 원개발사 제품이나 공정서 기준에 어떻게 부합하는지 설명하는 자료도 필요해요. 신약이나 자료제출의약품이라면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기준과 시험방법을 설정하고 그 타당성을 입증해야 하고요. 의약품의 종류와 특성에 따라 준비해야 할 자료의 깊이와 범위가 달라진답니다.

💡 알아두세요!
공정서에 수재된 성분이나 제형의 경우 해당 공정서의 기준 및 시험방법을 우선 적용합니다. 만약 공정서에 없거나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 왜 그렇게 설정했는지 과학적인 근거를 명확히 제시해야 합니다.

 

시험 방법 개발 및 밸리데이션, 실무자가 마주하는 현실

이론적으로는 딱딱 떨어지는 것 같지만, 실제로 시험 방법을 개발하고 밸리데이션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분석 장비의 미묘한 차이, 시약의 품질 변화, 심지어 실험하는 사람의 숙련도에 따라서도 결과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시험 방법 밸리데이션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 분석법이 정확성, 정밀성, 특이성, 검출한계, 정량한계, 직선성, 범위 등 요구되는 기준을 충족하는지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이죠. 실무에서는 특히 다음의 포인트들을 신경 써야 해요.

밸리데이션 실무 체크리스트

항목 확인 내용
밸리데이션 계획서 시험 목적에 따른 밸리데이션 항목 누락은 없는가? (예: 정량법 vs 한도 시험법)
표준품/시료 준비 표준품의 순도 및 보관 상태는 적절한가? 시료 채취 및 보관은 대표성을 가지는가?
시험 수행 계획서에 명시된 절차대로 정확히 수행되었는가? 이상 발생 시 기록 및 근거는 명확한가?
데이터 분석 및 보고서 데이터 통계 처리는 정확한가? 보고서 내용은 객관적이며 결론은 타당한가? 모든 원본 데이터가 첨부되었는가?

밸리데이션 과정 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해결한 후 다시 진행해야 해요. 이 과정이 좀 길고 힘들더라도, 믿을 수 있는 시험 결과를 얻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 주의하세요!
분석법 밸리데이션은 '의약품 등 분석법 밸리데이션에 대한 가이드라인' (또는 ICH Q2)에 명시된 요구사항을 100% 만족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미흡하면 허가 심사 시 반드시 보완 요청이 들어옵니다.

 

자료 작성 및 제출, 디테일이 생명! 꼼꼼함 장착!

모든 시험과 밸리데이션이 끝났다면, 이제 이 방대한 내용을 잘 정리해서 규제 기관에 제출할 자료를 작성해야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명확하고 일관성 있게' 작성하는 거예요. 심사관이 자료를 보고 의약품의 품질 기준과 시험 방법을 한눈에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말이죠.

  • 표준화된 양식 활용: 회사 내부적으로 통일된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 양식을 사용하면 작성 시간도 단축되고 오류도 줄일 수 있어요.
  • 상세한 시험 절차 기술: 누가 보더라도 동일한 시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시약, 기기, 조작 방법 등을 정말 상세하게 기술해야 합니다.
  • 객관적 근거 첨부: 기준 설정 사유, 시험 결과, 밸리데이션 보고서 등 모든 내용에는 반드시 객관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해야 합니다.
  • 참고 자료 명확히 표시: 공정서나 다른 문헌을 참고했다면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

자료 제출 전에는 반드시 교차 검토를 여러 번 거쳐야 합니다. 작성자 외에 다른 팀원이나 전문가가 다시 한번 검토하면서 혹시 놓친 부분이나 오류는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거죠. 이 과정에서 사소한 오탈자나 표기 오류 때문에 보완 요청을 받는 경우도 의외로 많답니다. 사소한 디테일 하나하나가 허가 기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정말 꼼꼼함이 생명이에요!

 

마무리: 끊임없는 학습과 소통이 정답!

의약품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 준비는 정해진 답만 있는 쉬운 업무는 아니에요. 계속해서 새로운 규제가 생기고 기술이 발전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학습해야 하고, 개발, 품질, 허가 등 다양한 부서와 긴밀하게 소통해야 하죠. 때로는 스트레스도 받지만, 우리가 만든 의약품이 환자들에게 안전하게 전달되는 데 필수적인 과정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임하면 좋을 것 같아요.

  1. 규제 업데이트 확인: 최신 공정서 및 가이드라인 변화에 항상 귀 기울이기!
  2. 밸리데이션 숙지: 분석법 밸리데이션 가이드라인을 '내 것처럼' 만들기!
  3. 팀워크 중요: 개발, 품질, 허가 담당자 간의 유기적인 협력 필수!
  4. 꼼꼼함 생활화: 작은 오류가 큰 지연을 초래할 수 있으니 모든 디테일 챙기기!

의약품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 준비, 복잡하지만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답니다. 오늘 나눈 실무 포인트들이 여러분의 업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혹시 자료 준비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나 자신만의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의약품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 준비 핵심

🔬 중요성: 의약품 품질 및 허가의 필수 관문!
📘 시작: 규정 이해 및 시험 범위 명확히 설정!
🧪 밸리데이션: 정확하고 과학적인 시험 결과 입증!
✍️ 자료 작성: 명확성, 일관성, 객관적 근거 필수!

자주 묻는 질문

Q: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는 얼마나 상세해야 하나요?
A: 다른 사람이 그 자료만 보고도 동일한 시험을 수행하여 재현성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만큼 상세해야 합니다. 사용 시약, 기기 정보, 각 단계별 조작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합니다.
Q: 이미 허가받은 유사 의약품의 시험 방법을 참고해도 되나요?
A: 참고는 가능하지만, 그대로 적용하기보다는 해당 의약품의 특성에 맞게 적절히 수정하고 그에 대한 타당성을 입증하는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Q: 밸리데이션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A: 계획서에 명시된 모든 항목을 빠짐없이 수행하고, 시험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상황을 정확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데이터 분석 시 통계적인 오류가 없도록 주의하고, 원본 데이터를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Q: 자료 제출 후 보완 요청이 들어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 보완 요청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고, 요구하는 자료나 시험 결과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 식약처 담당자와 소통하여 내용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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